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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피텍, 센서 없이 구동되는 ‘스마트 그리퍼’로 그리퍼의 보편화를 선도하다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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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없이 구동되는 ‘스마트 그리퍼’로 그리퍼의 보편화를 선도하다, 엘피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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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뉴스 2023]
최첨단 로봇과 인공 지능이 인간이 할 수 없거나 하기 어려운 일들을 대신해주는 날들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매우 미세한 작업이 필요하거나 위험한 실험일 경우 인간을 대신해 로봇을 사용한다면 더욱 정교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대표적인 로봇이 있다면 로봇 손이라고도 불리는 그리퍼가 그 예시이다. 그리퍼 로봇은 물체의 크기, 형상, 물성 등의 정확한 인지가 필요한 경우 주로 사용되며,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되면서 기존보다 세밀한 작업을 자동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반도체, 2차전지 등 최첨단 산업부터 스마트 농업 분야까지 여러 산업에 사용되고 있지만, 복잡한 기술이 담긴 만큼 공급 비용 자체가 높은 편이라 적극적인 활용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엘피텍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리퍼에 대해 고민해왔다. 이후 로봇 업계에서 근무해왔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센서 없이 구동되는 ‘스마트 그리퍼’를 선보이면서 그리퍼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합리적으로 제공하여 업계에 자리매김했다. 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넘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산업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는 엘피텍 박형순 대표를 만나 이야기해보았다.

|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엘피텍은 로봇 손의 부품 손가락에 해당하는 그리퍼를 제작해 판매하는 기업이다. 제품을 사용할때 고객이 불편한 점을 찾아 개선시켜 줄 수 있는 기술을 제안하고 그와 관련된 자동화 시스템도 함께 판매, 유통하고 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15년 정도 로봇 업계에서 기술영업을 하면서 고객사가 어떤 기술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더 좋은 효율을 낼 수 있는 기술을 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맞춤 서비스를 찾아내면서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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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피텍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기존의 그리퍼는 다양한 센서와 카메라를 이용하여 제품 사이즈를 측정하고 있다. 이는 정확한 수치를 바탕으로 사람보다 섬세한 작업을 가능케 하지만 자잘한 부품이 많다는 것은 곧 비용 자체도 높아진다는 것을 뜻한다. 이에 엘피텍은 과감히 센서가 없는 ‘스마트 그리퍼’를 선보였다. 그리퍼를 필요로 하지만 비용 문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곳을 위해 필요한 기능만을 남긴 뒤 단가 자체를 낮춘 것이다. 센서와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고 물류라인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에 보다 합리적인 비용에 그리퍼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스마트 그리퍼는 접촉이나 압력 센서 없이 오직 소프트웨어로 강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통제가 쉬우며 생산 비용도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5mm이하의 아주 작은 크기도 미세하게 조정하여 잡을 수 있으며, ‘티칭리스 그리퍼’이기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지시하지 않아도 돼 관리도 간편하다.

관련 업계에서만 15년 이상 근무해왔기에 이 업종에서 원하는 니즈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이 사도록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조사해 정밀한 대상 기술 타겟팅을 하고 있는 것이 엘피텍이 가진 차별점이다.

|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가 있다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부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대표의 경영 철학이다. 근로자는 회사에 충성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 근무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사에 이익을 준다면 그에 맞는 인센티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 일로서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나에게 친절을 베풀고 선의를 보여주었다면 그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엇인가를 누군가와 함께 하기로 했다면 꼭 그것을 지키는 신의를 보여주는 것이 상생의 길이다. 지속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변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고마운 사람이라는 인식을 주는 경영을 하고 싶다. 앞으로도 이러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관련 업계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출처: 경제인뉴스(https://www.news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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